|
이전 블로그
2008년 07월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more... 카테고리
전체와쓰업 베이베 와챠 두잉 베이베 와쓰고잉온 베이베 헤이, 해븐츄가릿? 와챠 성우 두잉 투나잇 코선생 열전 Fried BANANA FISH HeAT GUyS DReamiNg 긴입니다, 저스트 두 잇 Do Love Me 미분류 이글루 파인더
이글루 링크
Voice Love ♡ Boys ..JOSH의 험난한 세상 .. ┣┫안드로이드 니케┣┫ 시간의 작은 발자국 빠빠롬 굴헝, 구렁 mental hospital 커피 셋 녹차 하나+α 문셋 대로 미즈키의 방입니다 Purge Your Rage ... The vision of the minor 遊離細工, 雜記. 곪은쨈의 호모양성소 헤루의 自激之心 시즈카랑 놀자 [동결중] 고통은 나누면 2배, 기쁨.. SPACE CHANNEL ☆ebed의 不完全 爆走.. 페르페르부엉이, 여행을.. 無爲徒食 Empty Room 何のために... ++ evergreen ++ 아브의 파란만장 인생- .. SPACE BLUE Hemisphere 별관 Naga의 純粹惡夢... .. ♨사거리 찻집 ... 돌고래돌고래 NO WAY OUT! 잉카의 아틀리에(북극점) // 삐딱선 // 옛날집 바이바이 일상에서의 탈출 이글루.. 암흑빛 인생 ー幻の世界ー 叫んでやるぜ! chihaya네 BL샵 Blind Summer Fish 푸른 빗방울 바람들판의 나무그늘 손안의책 편집부입니다 Under the Violet Moon another orion 석류화 별관 Happy Hour 퐁야와 암람다 Floating Island 談赤丹 tHrOUgH ME
![]() 히트가이 J 한국판 DVD 발매 서명 운동 페이지 링크하실때 말씀 한마디만 남겨주시면 기뻐합니다^^; 지인들의 홈페이지 링크 ![]() 수미르님의 ARCHE ![]() larva님의 TeaBreak ![]() 지벨님의 석류화 ![]() 아리수님의 Refugia ![]() Wadi의 Night Of Desert ![]() 바람양의 Glassy Ocean ![]() MAISIE양의 PARANOIA ![]() 스니키님의 또 하나의 문 ![]() 하가렌 패러렐 월드 6YA + 성우 + ▶ HIt rEQueSt ◀ ▶ 100 hit Request +강철의 연금술사+(完) ▷ 하기 나름 (完) ▶ 777 hit Request + 강철의 연금술사 + ▷ 군부 + 에를릭 형제 ▷ 가벼운 제형 (完) 안으면 향내가 날... ++ 십이국기 ++. ▷ 경주종과 안주종 (完) 안주종 <돈을 들고 튀어라> 六陽 <낡고도 푸른 세월..> 경주종 <유능한 자...> ▶ 2000 hit Request ++ 유희왕 ++ ▷ 파라죠, 학창시절 (未) chochimi7 junk food 최근 등록된 덧글
전 절대 건프라 만큼은 손..by 모노 at 08/21 강아지 귀엽구나아아아아.. by 진시연 at 08/17 드디어 빠지셨군요. 강.. by 지나가다 at 08/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젤라하 at 07/28 백만년만에 뵙습니다!! .. by 디펜 at 07/15 원래 개 키우다보면 좀 M.. by 젤라하 at 07/14 와아! 그동안 꾸준히(... by 하나지 at 07/14 멍이가 안 보여요....... by 에바 at 07/13 현휘님 부활하셨군요 ^^.. by madhatter at 07/12 찌질하게 살고 있습니당.. by 사과쨈 at 07/11 푸른깃님/ 너무 오랜만에.. by 현휘 at 07/11 쩰님/그래도 만인에게 .. by 현휘 at 07/11 흐흐 그래도 인생의 좀 .. by 젤라하 at 05/19 비밀글님/안녕하세요^^.. by 현휘 at 05/19 가슴아프긴 해도 불타는.. by 젤라하 at 04/10 현휘님의 리뷰를 읽고 .. by 푸른깃 at 04/05 안녕하세요 현휘님. 링.. by 달감 at 04/05 해터님/부비부비부비부비.. by 현휘 at 04/05 으와*_* 보이스 피규어! .. by 게츠 at 04/04 우왕. 보이스피규어. .. by 모노 at 04/02 최근 등록된 트랙백
[Book] 테메레르 - ..by JOSH의 험난한 세상 .. 탄생수 테스트 by Happy Hour 나의 전생운 - 돼지앵무새 by another orion 나의 전생운? by 페르페르부엉이, 여행을.. ㄷㅇㄴ문답 by 시즈카랑 놀자 라이프 로그
구하고 싶은 책
![]() 젠틀 매드니스 지금 읽고 있는 책 무협, 판타지 ![]() 얼음나무 숲 만화 ![]()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 3 음반, DVD ![]() 김동률 5집 - Monologue My Movies ![]() 추격자 |
몇달만에 뻔뻔하게 돌아오는 이글루인지는 잊은채... ![]() ...아니 으르릉 댈 때가 아닌가. 실은 제가 이글루에서 죽은 듯 지내는 동안(응?) 제게 몇 가지 변화가 생겼습니다. 첫번째로는 저희집에 강아지가 들어왔어요-///-. 이름은 아버지의 센스로 멍이... 고로 김멍, 폭풍맵시 김멍이가 되겠습니다. 시크하게 저 따위는 무시해 주시는 센스. 아아 전 제가 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이렇게 바보가 될 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두번째로는 제가 백수를 탈출하여 날백수...가 된게 아니고 재사회화를 거치고 있습니다. 아직 백수의 때가 벗겨지지 않아 출근 *달만에 지각이 삼백번 어머나 * 건담 피규어!!! 으하하 아직도 건윙 피규어 하나없던 비루한 저였습니다만 그렇다 해서 가지고 싶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던 것이 인지상정! 듀오! 듀오! 듀오! 를 연호하며 건담마트에 붙어살고 있습니다. 실은 제가 백수로 지내는 동안 과거가 좀 어두워져서 제 과거를 좀 밝게 만든 후 구입할 예정이었습니다만... * 이번에 시작한 두 개의 애니, 슬레이어즈와 나츠메 우인장. 슬레는 제 청춘의 일부 그 자체고 나츠메 우인장은 카미야상, 미도링과 이노상이 나오신다고 하길래 누가 어떤 역을 맡으시는지도 모르는 채 일단 기다리고 있었던 애니였어요. 나츠메 우인장은 제가 원래 미도리카와 유키 님의 작품을 좋아해서 무척 기다렸던 작품이기도 하였는데... 아... ...부끄럽다... 아니 솔직히 만화책으로 보던게 애니화가 되는 게 한두번도 아닌데 왜 이리 부끄러운 걸까요!;; 그림으로 움직이고 목소리가 입혀지는데 왜 보는 제가 부끄러운 걸까요! 최후의 문을 닫아라조차 해탈의 미소를 띄우며 뭐 이런 생각들을 반복하며 이 더운 여름날을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와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화려한 이상을 꿈꾸며 늘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으로서 마음속에 남다른 이상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창조정신과 창의력이 뛰어나 한가지의 일에 몰두하면 크게 발전할 수가 있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무슨 일이든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아무리 어려운 난관에 부딪힌다 해도 옳다고 판단되는 일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반드시 해결하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에 대한 성취욕이 강하고 두뇌회전이 빨라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일에는 남에게 뒤지지 않습니다. 책임감이 강하여 주어진 일에는 최선을 다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쉽게 싫증을 내거나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성격이 호방하고 화려해 보이며 창조적인 능력은 탁월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감각이 없이 너무 높은 목표를 세우거나 현실적인 배경이 뒷받침 되지 않아서 일을 실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집념과 적극성으로 인하여 때로는 주변 사람들과의 마찰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상대방을 크게 신경 쓰지않기 때문에 구설수에 오르기도 합니다. 여러 가지의 일을 동시에 하지 못하고 인내력이 부족하여 일의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하여 우유부단해 보이는 면도 있습니다. 자신의 기분에 좌우되어 사소한 일에는 인색하다고 할 만큼 적은 돈도 아끼는 성격이지만 큰일에는 크게 베풀 줄 아는 면이 있습니다. 종잡을 수 없이 마음이 불안정하고 심리적인 변화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하늘을 찌를 듯이 자신감에 넘쳐 있다가도 순식간에 시들어 버리거나 주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할 때가 있고 불필요하게 남의 일에 참견을 하거나 사소한 일로 스스로 걱정을 만들어 고민하며 정신적인 고통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늙어서 그런지 예전처럼 재미있진 않지만 심심할땐 가끔 보는 사주. 순식간에 사람을 조울증으로 만들어버리나... 창조적이란 말에 기분이 좋아져서(왜냐면 스스로가 창조적이지 못하다는 걸 알고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으하하하. ...웃고 싶고나...ㅠㅠ 랍과 와디에게 분노에 차 사랑스러운 것의 내용을 주르륵 말하다가 성질에 못 이겨 던져두었던(...) 소설을 다시 읽어내려가며 해탈한지 하루. 이런 개숑키 샹샹바 히로스에 하고 분노하면서, 멀쩡한 남자(라기엔 이 사람도 춈...)를 울보에 인간불신에 매저로 만들어놓고 - 아니 도중에 마츠오카가 "난 매저가 아냐!" 라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저도 모르게 "당신 이미 매저야..." 하고 중얼거리면서 읽고 있었어요;; - 만지고 싶어 닿고 싶어 이런 소리나 지껄이고 있다니 어머나 씨발 좀...흥분했습니다. 하지만 흥분 안할수가 있겠어요! 대체 어떻게 하면 멀쩡하니 인기도 있고 일도 잘하고 잘생긴, 하나 빠질 것 없는 남자가 '상냥하게 대해주면 무서워' 란 말을 뱉을 정도로 인간불신에 걸리게 할 수 있냔 말입니다. 같은 사람에게 두 번 차인 거예요, 마츠오카는! 한 번도 평생토록 잠자다가 허공에 하이킥 할 만한 기억인데 그것도 두 번이나! 그것도 같은 이유로! 이런 개호로새키샹샹바 같으니라고!!! 근데도 히로스에가 좋대 여튼 그런 글을 써 주시고 코여사님!!! 후기에서 그렇게 발랄하게 사랑만 있으면 회사명도 부서도 필요없어 라고 생각해 주시는 건 무슨 일이십니까;ㅁ; 아니 이님이 정말 연애를 하시더니...(충격으로 말을 잃음) 후기가 정말 귀엽고 발랄하세요. 그래서 책을 덮고 저는 잠시 우주와 인간의 관계, 그 코스모적인 무궁함에 대해 경탄을 느끼면서 사실 마츠오카는 우주에서 내려온 대선인이 아닐까(온몸의 뼈가 사실 사리로 이루어진)에 대한 진실을 고찰하다가 아름다운 것 소책자 응모권을 책뒤에서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해외배송도 해줄까 하는 궁금증에 저는 살며시 홀리 편집부에 메일을 찔렀습니다. [저기... 저도 받을 수 있을깜유]. 워낙 간만에 일본어를 쓰는 거라 제가 읽어봐도 엉망진창. 화내고 안 보내줌 어떡하지 하는 마음에 소심하게 찌른 메일에 답장을 오늘 받았어요.
...다음부턴 안해주실 거예요? 안해주면 어떡하지? 엉엉. 잘못했어요. 사실은 내가 메일을 엉터리로 써서 기분 나쁘셨던 거지요?;ㅁ; 저 させていただきます 를 보니 내가 잘못 쓴게 적어도 세 문장은 알겠는데... 여튼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다음번에도 보내주세요!;ㅁ; 제가 우송료 부담한다니까;ㅁ; 흑흑. 난 억새풀을 되풀이할 마음은 없어!;ㅁ; 다음번에 이런 일이 또 있으시면 난 또 응모할 거란 말야... 엉어어엉;ㅁ; 훌쩍. 월요일날 입금하러 가야지. 엉어어엉. 보내 주겠단 답장을 받아서 기쁜데...뭔가 미묘해. 굉장히 미묘해. 저는 이미 몇 년 전 3년간 우려먹을 만우절 거짓말을 한 몸으로써... 이번 만우절은 기양 넘어가기로 하고. 대신 3/30일날 쩰님과 와디에게 받은 물건들을 자랑겸 포스팅을 하러 왔습니다^^(사실 저 기양 넘어가기로 하고, 부분을 뻥이요 라고 쓸까 하다가 기력과 체력과 머리가 동시에 딸려서...) 으흐흐흐. ![]() 먼저 와디에게 받은 황남빵.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아버지와 나눠먹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전 한개 먹었는데 다 사라져 있었... 흑흑. 속에 팥이 가득차 있는데 전혀 달지 않고 부드러워서 씹히는 감촉도 좋아요. 아우, 보니까 또 먹고싶다>ㅆ< 이미 쪼가리조차 남아있지 않을지라도... ![]() 그리고 쩰님에게 받은 보이스 피규어! '이제 주변에는 보이스 피규어같은 물건을 좋아하고 은혼을 좋아하는 오덕후가 현휘밖에 안남았다...' 라는 가슴아픈 말을 참 행복하고 부드러운 기분이 듭니다. 피규어 침대 머리맡에 늘어놓고(옆에 황남빵과 녹차가 있다면 더 좋겠지만 그건 이미 이룰 수 없는 꿈...) 바라보면서 흐뭇해하고 있어요. 즐거운 주말이었습니다. ![]() 저를 분노하게 만들었던 네스물넷의 압박을 이기고 온 코여사님의 아름다운 것. 책 두개의 그림을 이어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어왕에 미쳐있어도(...) 코여사님의 글을 안 읽을 수는 없죠. 아아 코여사님... 사실 외전이 가장 큰 관심사였기에 상편은 주르륵 훑으면서 가필만 좀 찾아보고 하편부터 핥듯이 하악하악 읽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외전 [사랑스러운 것] 을 읽다가... 히로스에 이 샤방새. 하고 잠시 분노로 읽는 것 멈추기. 왜 후라와나 뽀리네숑 등의 훈늉한 개공들을 냅두고 히로스에가 제 마음속 코여사님의 샤방새공 일위로 등극했는지 잠시 까먹고 있었어요. 아니 난 분명 이놈이 샤방새라는 걸 기억하고 있었는데... 왜 읽으려는 순간엔 그걸 잠시 까먹었을까. 아무리 그래도 수염때문에 밀쳐낸 놈은... 이놈이 제일 나빠! 이 희망고문자!! 사랑스러운 것의 감상은 다음 포스팅에. 그리고... 와 주신 분들, 남겨주신 분들, 만나주신 분들 다들 정말 감사드려요. 말로는 다 못할 정도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 ||||